1

    말씀영상     20260602 새벽 /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 고전 1장 1-17절

20260602 새벽 /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 고전 1장 1-17절
2026-06-02 06:05:17
황동훈
조회수   16

고전2:3 고전1:2,3,4-7,8,11

 

1. 자기를 높이려 했기에

고전1:11-12

 

2. 자기를 고집했기 때문에

고전1:10,11,10

 

1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2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3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6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7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8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9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10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13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14나는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15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 외에는 다른 누구에게 세례를 베풀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17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1799 20260605 새벽 /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 고전 3장 1-15절 황동훈 2026-06-05 11
1798 20260604 새벽 /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 고전 1장 18절-2장 16절 황동훈 2026-06-04 11
1797 20260602 새벽 /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 고전 1장 1-17절 황동훈 2026-06-02 16
1796 20260529 새벽 /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 창 49장 16-28절 황동훈 2026-05-29 16
1795 20260528 새벽 /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이르리라 / 창 49장 1-15절 황동훈 2026-05-28 21
1794 20260527 새벽 /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 창 48장 8-22절 황동훈 2026-05-27 15
1793 20260526 새벽 / 이스라엘 족속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 / 창 47장 13절-48장 7절 황동훈 2026-05-26 28
1792 20260522 새벽 / 너희는 내게로 오라 / 창 45장 16-28절 황동훈 2026-05-22 18
1791 20260521 새벽 / 요셉이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 창 45장 1-15절 황동훈 2026-05-21 23
1790 20260520 새벽 /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 창 44장 18-34절 황동훈 2026-05-20 18
1789 20260519 새벽 /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 창 44장 1-17절 황동훈 2026-05-19 28
1788 20260515 새벽 /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 창 42장 1-38절 황동훈 2026-05-15 24
1787 20260514 새벽 / 요셉을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 창 41장 37-57절 황동훈 2026-05-14 25
1786 20260513 새벽 /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 창 41장 1-36절 황동훈 2026-05-13 22
1785 20260512 새벽 /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 창 40장 1-23절 황동훈 2026-05-12 30
1 2 3 4 5 6 7 8 9 10 ... 120
새가족등록과정
예배시간안내
오시는 길
주보안내
전체 메뉴 보기
×